SIGHT SEEING
주변관광지를 소개합니다.
  • 목섬
    선재도(仙才島)의 면적은 1.97km2이며 해안선이 12km로 남북으로 길게 뻗은 모양의 작은 섬이다. 선재도는 선녀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춤을 추던 곳이라 하여 지어진 이름으로 선녀와 연관 지을 정도로 물이 맑고 수려한 풍경과 신비를 간직하고 있다. 선재도 바로 옆에 있는 목섬(目島)은 하루 두 번 바닷물이 갈라지면서 융단을 깔아 놓은 듯 황금빛 모랫길을 열어준다. 다른 곳의 바닷길은 대부분 질퍽거리는 갯벌로 되어있는데 신기하게도 선재도와 목섬을 잇는 1km의 바닷길은 자연스레 단단한 모랫길이 생긴다.목섬은 무인도이지만 바로 옆에 있는 측도는 27가구가 살고 있는 유인도로 주민들은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다. 하루 두 번 물이 빠질 때면 선재도와 연결되는 도로 위로 걷거나 차량으로 왕래할 수 있다.
  • 구봉도(낙조 전망대)
    안산시 단원구 대부북동 산25번지에 위치한 구봉도는 예전에는 섬이었으나 구봉 염전이 조성되면서 연륙되었다. 구봉이 패총은 구봉도 남동쪽 사면과 남서쪽 사면에서 발견되었으며, 신석기 사람들의 유물인 패총과 빗살무늬토기가 발견되어 그 역사적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다. 현재 주민들은 대부분 상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토지는 삼림 지역을 제외하고는 논, 밭, 과수원, 주거지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 시화호 조력발전소
    경기도 안산시 대부동 시화호방조제에 지어져, 수차발전기 10기에서 25만 4,000kW의 발전시설용량을 갖춘 세계 최대 규모의 조력발전소다. 연간발전량은 5억 5,200만kWh로 소양강댐의 1.56배이자, 이전까지 세계 최대 규모였던 프랑스 랑스 조력발전소를 넘어서는 것으로, 인구 50만 명이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한편 ,시화호 조력발전소는 밀물 때의 낙차를 이용한 단류식 창조(漲潮) 발전으로 가동된다.
  • 종현 어촌체험마을
    종현어촌체험관광마을은 어업인의 어업 외 소득 증대 및 어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도시인에게 어촌과의 교류 확대 및 자연과 공생하는 휴식·여가 공간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어업 체험 중심의 관광 기반 시설이다. 안산시 어촌체험관광마을로는 대부도 갯벌을 끼고 있는 선감어촌체험관광마을과 종현어촌체험관광마을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 탄도항
    탄도항은 경기도 안산시 선감동에 있는 어항이다. 지방어항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시설관리자는 안산시장이다. 탄도의 유래를 보면 참나무가 울창하여 숯을 많이 구워냈다고 하여 탄도(炭島)라 불린 마을이다. 탄도항은 서해안 천해의 갯벌이 형성되어있고 수산자원이 풍부하여 바다낚시 및 갯벌체험 등으로 해양생태 학습장으로 적합하다.
  • 탄도항대부해솔길
    대부해솔길은 서해의 아름다운 바다와 갯벌을 체험하고 낭만과 추억의 명소로 개발하기 위해 인공적인 시설은 설치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길을 유지하는 트레킹 코스로 개발하여 2012년 1월부터 7월까지 안내체계를 구축하고 2012년 10월 25일 최종 개통하였다. 대부해솔길은 총 7개 코스 74km로 해안선을 따라 대부도 전체를 둘러 볼 수 있으며, 코스별로 소나무길, 염전길, 석양길, 바닷길, 갯벌길, 갈대길, 포도밭길, 시골길 등 다양한 풍경이 펼쳐진다.